밴스드는 생산성에 미쳐 있습니다. 마케터의 시간은 반복 업무가 아니라 전략과 판단에 써야 합니다.
도구에 쓰는 시간을 줄인 만큼 클라이언트 성과에 쓸 시간이 늘어납니다.
더 나은 도구가 있다면 즉시 도입하고, 없다면 직접 만듭니다.
Claude Max · ChatGPT Plus 전원 지원 · AI 기반 업무 자동화 · 분석 솔루션 전액 지원
협업 & 생산성 (Collaboration & Productivity)
커뮤니케이션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Slack 채널 단위로 움직이고, 문서는 Notion에 구조화되어 있어 누가 봐도 맥락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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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ck — 프로젝트·광고주별 채널 운영. 모든 의사결정과 히스토리가 채널에 남아 검색 한 번이면 맥락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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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 위키, 온보딩, 클라이언트 공유 문서, 프로젝트 관리까지. 밴스드의 모든 지식이 구조화되어 있는 허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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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Workspace — 스프레드시트 기반 리포팅, 실시간 문서 협업, 드라이브 기반 파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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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365 — 클라이언트 리포트·제안서 등 외부 공유 문서 작성. OneDrive 기반 실시간 협업으로 팀 내 동시 편집이 가능합니다.
Slack · Notion · Google Workspace · Microsoft 365
AI & 자동화 (AI & Automation)
AI는 실험이 아니라 기본 업무 환경입니다.
팀 전원에게 AI 도구를 지원하고, 반복 업무는 에이전트에 넘기고, 없는 솔루션은 직접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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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Max — 전략 초안, 리서치, 데이터 분석, 문서 작성은 물론 Claude Code를 활용한 바이브코딩까지. 내부 대시보드, 자동화 스크립트, 온보딩 시스템 등 필요한 솔루션을 직접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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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Plus — 소재 카피,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번역 등 크리에이티브 업무에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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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에이전트 — 사내 서버에서 상시 돌아가는 전용 AI 에이전트입니다. 회의 녹취가 끝나면 알아서 회의록을 쓰고, 거기서 나온 액션을 뽑아 업무 큐에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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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드 MCP — 구글시트·Gmail·캘린더·드라이브·슬랙·녹취를 하나로 묶은 자체 구축 커넥터. 50개가 넘는 툴을 Claude가 직접 호출해 시트 작성·메일 초안·일정 등록까지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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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S — 회의에서 나온 일이 담당자 배정·캘린더 배치·완료까지 이어지는 사내 자체 개발 업무 시스템.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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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o — 미팅·통화를 자동 녹음·요약. 회의록 작성에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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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8n · Google Apps Script · GCP — 리포팅·알림·데이터 수집 파이프라인 자동화.
Claude Max · Claude Code · Hermes 에이전트 · 밴스드 MCP · TMS · Tiro · n8n · Apps Script
분석 & 트래킹 (Analytics & Tracking)
광고주의 전환 퍼널, 유저 행동, UX 병목까지 — 성과에 영향을 주는 모든 지점을 데이터로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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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 전환 분석 — GA4 · G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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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어트리뷰션 — AppsFlyer · Air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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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분석 — Amplitude · Mix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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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 히트맵 — Clarity · 뷰저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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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테스트 — Hackle
GA4 · AppsFlyer · Airbridge · Amplitude · Mixpanel · Clarity · 뷰저블 · Hackle · GTM
크리에이티브 & 디자인 (Creative & Design)
소재 하나를 만들더라도 빠르게 만들고, 빠르게 테스트합니다. 속도를 높이기 위해 AI와 에셋에 아낌없이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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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미지 & 영상 — 나노바나나 · 클링AI · 힉스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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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협업 — Figma · Adobe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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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집 — CapCut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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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 라이브러리 — Freepik · 산돌구름
나노바나나 · 클링AI · 힉스필드 · Figma · Adobe CC · CapCut Pro · Freepik · 산돌구름
AX 태스크포스 (AI Transformation)
AI를 개인 생산성 도구로 쓰는 것과, 조직이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밴스드는 AXTF(AI·자동화 태스크포스)를 별도로 두고, 외부 AX 전문가와 함께 실무 병목을 하나씩 자동화하는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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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목부터 찾습니다 — 실무를 전부 리스트업하고, 시간을 가장 많이 잡아먹는 것부터 자동화합니다. 확보된 시간은 다음 병목에 다시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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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직접 만듭니다 — 개발자가 대신 만들어주는 구조가 아닙니다. 실무자가 자기 업무를 직접 자동화하고, 그 과정에서 AI 활용 역량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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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회 공유회 — 각자 만든 자동화와 에이전트를 팀 전체에 발표합니다. 잘 된 것도, 실패한 것도 그대로 공유합니다.
여기서 나온 결과물이 실제로 사내 표준이 됩니다.
회의록 자동 작성, 액션 아이템 분배, 업무 시스템(TMS) 모두 이 과정에서 만들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