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 우리는 왜 존재하는가
진화된 마케팅(ADVANCED)을 위해, ‘뻔한 광고’(AD)를 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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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진보된 마케팅과 성장을 위해, ‘감동과 서사, 생각이 없는 광고’는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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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ED = 치열하게 고민하고, 같이 성장하고, 마케팅을 통한 감동을 함께 만드는 곳
마케팅은 세상을 어떻게 돕는가?
좋은 제품이 세상에 묻히지 않게. 소비자가 선택지를 잃지 않게. 그리고 제대로 된 마케팅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물하고, 좋은 기억을 남깁니다.
마케팅 에이전시는 왜 존재하는가?
모든 회사가 마케팅 전문가를 둘 수 없습니다. 그리고 외부 시각이 오히려 본질을 봅니다. 광고주가 대행사에 돈을 내는 진짜 이유는 "대행"이 아닙니다. 같이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밴스드는 왜 존재하는가?
밴스드가 일을 제대로 했을 때 — 클라이언트의 행복을 돕고, 좋은 제품이 더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고, 세상을 이롭게 만듭니다.
그 기대에 부응하려면, 우리 자신이 더 높은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본질과 실력은 의미없는 영업을 대신하고, 과정과 신뢰를 만들고, 클라이언트의 성장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도 성장합니다.
우리는 왜 일하는가
더 성장하며 삶의 지평을 넓히면서도,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즐기며 살아간다.
광고주를 성장시키면서 우리도 성장하는 것.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나는 곳이 밴스드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철학으로 채용하고, 클라이언트와 소통하고, 조직을 운영하고, 서로 피드백하고 평가합니다.
HOW — 어떻게 일하는가
영업 0원. 오직 실력으로만 성장합니다.
많은 에이전시들이 영업에 매진합니다. 밴스드는 창업 이래 아웃바운드 영업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콜드콜, 콜드메일, 영업 조직 — 전부 없습니다.
100% 인바운드와 파트너십, 리퍼럴로만 성장했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단 하나, 클라이언트 만족도에 의한 리텐션입니다.
"실력에 의한 결과가 영업을 대신합니다.
실력과 리텐션이 곧 우리의 성장입니다."
대표가 전략을 짭니다.
밴스드 대표 박기덕은 12년차 현직 마케터입니다.
에코마케팅 → 11번가 → Meta → 매드업 → 밴스드
운영과 영업만을 하는 대표가 아니라, 전략을 직접 짜는 대표. 에이전시·인하우스·글로벌 매체사까지 디지털 마케팅의 모든 영역을 경험한 이력과 실략으로 광고주와 함께 고민합니다.
밴스드는 질문부터 합니다.
새로운 클라이언트에게, 밴스드는 질문부터 합니다. 회사 전체의 방향성과 KPI를 먼저 물어보고,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데 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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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방향성 및 마케팅 목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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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매체·솔루션 운영 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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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세팅의 이유와 개선 가능성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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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전략 설계 후 빠른 실행 및 A/B 테스트
기존 세팅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습니다. 리텐션에 신경 쓰는 팀이기 때문에, 첫 달에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NO라고 말합니다. 밖에서도, 안에서도.
광고주의 최종 의사결정은 존중합니다. 그러나 좋은 의사결정이 아닐 때가 있습니다. 그때 데이터를 보여드리고, 왜 다른 방향이 나은지 설명합니다.
성과가 안 나오면 있는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원인을 분석하고, 광고비를 줄여야 하면 줄입니다.
광고비 감소는 에이전시 수익 감소로 이어집니다. 그래도 단기 수익보다 장기적 관계와 광고주의 성장을 우선합니다.
내부에서도 같은 기준으로 피드백합니다.
이 원칙은 클라이언트에게만 적용되는 게 아닙니다. 팀 내부에서도 똑같이 작동합니다.
밴스드는 피드백을 "선한 마음으로 상대에게 자신의 관점과 경험을 공유하는 행위"로 정의합니다. 피드백은 평가가 아니라 선물입니다. 애정을 전제로 한 관찰을 통해, 상대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신호입니다.
듣기 좋은 말만 하는 팀은 성장하지 않습니다. 솔직한 피드백이 서로의 성장을 돕고, 그것이 건강한 조직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AI 못 쓰는 대행사가 사라집니다.
AI가 쉬운 작업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세팅, 리포팅, 단순 최적화 — 이건 이미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AI가 대체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도메인 전문성
산업과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이해
생각을 대신해주는 역할
광고주가 진짜 원하는 건 "우리 대신 고민해주는 것"
그래서 밴스드는 영업이 아니라 AI와 실력에 천착합니다. 팀 전체가 Claude·Claude Code를 활용하고, n8n·Apps Script로 업무 자동화를 운영합니다. 자동화로 확보한 시간은 전략 수립과 심층적 사고에 재투자합니다.
아무나 안 받습니다.
"시키는 대로 해달라", "당장 결과를 내달라" — 이런 방식을 원하시면 밴스드와 맞지 않습니다.
밴스드와 잘 맞는 광고주는 본질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고, 데이터 기반으로 판단하며, 장기적 관점에서 협업하려는 팀입니다.
그게 지금 함께하는 광고주에 대한 예의입니다.
WHAT — 무엇을 하는가
광고 운영 대행이 아닙니다.
일반 대행사 | VANCED | |
시작점 | 매체 세팅부터 | 비즈니스 진단부터 |
업무 범위 | 광고 운영 · 리포팅 | 퍼널 설계 · CRO · 프라이싱 · CRM까지 |
리포트 | 매체 지표 나열 | 문제 정의 → 가설 → 실험 설계 |
관계 | 대행 | 그로스 파트너 (필요시 PM/PO 역할) |
소재 제안 | 시안 제출 | USP 발굴 → 소구 전략 → 소재 기획까지 |
한 산업에 갇히지 않습니다.
커머스, 금융, SaaS, 헬스케어, 게임, 교육, 여행, 데이팅, 부동산, B2B까지 — 30개 이상의 산업군에서 클라이언트와 함께해왔습니다.
버티컬을 넘나드는 경험이 광고주에게는 교차 인사이트를, 팀에게는 빠른 성장을 만듭니다.
국내 마케팅
한국 시장 퍼포먼스·그로스
글로벌 인바운드
해외 기업의 한국 시장 진출
글로벌 아웃바운드
한국 기업의 해외 시장 확장
WHO — 어떤 팀인가
팀의 궤적
2022년 대표 혼자 시작했습니다. 2024년에 코어 멤버가 합류하며 팀의 기반이 만들어졌고, 2025년 말 9명이던 팀이 2026년 초 16명으로 성장했습니다.
연말까지 30명 규모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규모보다 중요한 건 밀도입니다.
워케이션 연 3회(1회 해외), 올핸즈 미팅, 커뮤니케이션 워크샵 — 단단한 조직으로 광고주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밴스드와 함께하면
광고 너머까지가 업무 범위입니다.
퍼널 진단, CRO, ASO, CRM, 트래킹 설계까지 — 마케팅 성과에 영향을 주는 모든 레이어를 다룹니다.
비즈니스 마인드로 일합니다.
"CPA를 낮추자"가 아니라 "이 비즈니스가 성장하려면 어디를 건드려야 하는가"부터 시작합니다. 필요하면 프로덕트 개선까지 직접 제안합니다.
피드백이 실제로 작동합니다.
주간 성과 리뷰에서 캠페인을 데이터 기반으로 복기하고, 듣기 좋은 말 대신 성과를 만드는 제안을 합니다.
AI와 생산성에 투자합니다.
Claude Pro·ChatGPT Plus 전원 지원. 바이브코딩으로 내부 툴을 직접 만들고, 반복 업무는 자동화합니다.
"없으면 만든다"가 밴스드의 방식입니다. 실제로 6시간 만에 Claude Code로 내부 툴을 빌드·배포한 사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