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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드가 일하는 방식

1/ 밴스드의 철학: 임팩트 기반의 사고와 실행

우리는 임팩트(impact)에 집중합니다.

절대 시간 단위로 일하지 않습니다. 긴급하기만 한 업무는 과감히 미루고, 임팩트를 내기 위한 일부터 시작합니다. 필요하지 않은 일은 클라이언트라도 과감히 거절합니다.
우리는 성과를 만드는 조직입니다. '광고 운영 대행'이 아닌, 임팩트 기반의 마케팅을 합니다. 임팩트를 기반으로 클라이언트의 성장 잠재력을 현실로 이끌어냅니다.
실제로 밴스드는 광고주 온보딩 시 매체 세팅보다 비즈니스 진단을 먼저 합니다. 전환 퍼널을 분석하고, 마케팅 이전에 해결해야 할 프로덕트 이슈를 먼저 제안합니다. 광고비를 쓰기 전에, 쓸 이유부터 만드는 조직입니다. 그래서 클라이언트가 스스로 찾아오고, 한번 시작하면 오래 함께합니다.
일반 대행사
VANCED
시작점
매체 세팅부터
비즈니스 진단부터
업무 범위
광고 운영 · 리포팅
퍼널 설계 · CRO · 프라이싱 · CRM까지
리포트
매체 지표 나열
문제 정의 → 가설 → 실험 설계
관계
대행
그로스 파트너 (필요시 PM/PO 역할)
소재 제안
시안 시안 제출
USP 발굴 → 소구 전략 → 소재 기획까지

따라서 우리는 생산성에 집중합니다.

일에 몰입할 수 없게 만드는 실시간 답변이나, 클라이언트도 보지 않을 인사이트 없는 리포트를 만드는 데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대신 고객이 모르는 문제를 재정의하고, 대안과 솔루션을 마련합니다. 양적 성장이 아닌 우선순위에 기반한 질적 성장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는 고객을 위해 일하는 조직이 아니라, 클라이언트가 스스로 찾아오고 오래 함께하는 전문가 집단입니다. 필요 시 기꺼이 그들의 PM/PO가 되어 일합니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일하는 방식과 문제 해결 방식에 집중합니다.

우리는 그냥 하지 않고, 필요한 도구를 통해 빠르게 의미를 찾습니다.
슬랙과 노션 등을 기본으로, 생산성을 위한 도구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GA나 앰플리튜드, 뷰저블과 같은 분석 도구를 제대로 활용합니다.
문제 해결 방식 (PSA: Problem Solving Approach)에 천착하며 경험하지 못했던 프로젝트에서 결과에 집중할 때, 매우 빠른 성장이 따라온다고 믿습니다.
생산성 도구를 넘어, 팀 전원이 Claude·ChatGPT를 실무에 활용합니다. 반복 업무는 자동화하고, 필요한 내부 툴은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만듭니다. 리포팅 자동화, 소재 분석 대시보드, 클라이언트 온보딩 시스템, 데드라인 알림봇, 세일즈 파이프라인 모니터링까지 — "없으면 만든다"가 밴스드의 방식입니다. 실제로 6시간 만에 Claude Code로 내부 툴을 빌드·배포한 사례도 있습니다.

2/ 밴스드와 함께하면

Diversity — 다양한 산업, 진짜 비즈니스 문제

밴스드는 커머스, SaaS, 금융, 헬스케어, 게임까지 10개 이상 산업군의 클라이언트와 함께합니다.
한 산업에 갇히지 않고, 버티컬을 넘나드는 경험이 마케터의 시야를 넓힙니다. 대기업 20%, 중견기업 20%, 스타트업 60%로 구성된 광고주 풀에서 규모와 성장 단계가 다른 비즈니스 문제를 직접 다뤄볼 수 있습니다.

Growth Lever — 광고 너머까지가 업무 범위입니다

밴스드의 마케터는 매체 운영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퍼널 진단, CRO, ASO, CRM, 트래킹 설계까지 — 마케팅 성과에 영향을 주는 모든 레이어가 업무 범위입니다. 경험하지 못한 영역이라도 구조를 잡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광고 운영자가 아닌 그로스 전문가로 성장합니다.

Business Mind — 마케팅을 넘어 비즈니스까지

"CPA를 낮추자"가 아니라 "이 비즈니스가 성장하려면 어디를 건드려야 하는가"부터 시작합니다.
클라이언트의 매출 구조, 유닛 이코노믹스, 시즌 패턴을 이해한 위에서 마케팅 전략을 설계합니다. 필요하면 프로덕트 개선까지 직접 제안합니다.

Session — 매주 실전 중심 내부 세션

밴스드는 매주 정기적으로 실무 중심 내부 세션을 운영합니다.
실제 운영 사례 공유, 최신 마케팅 트렌드 분석, 외부 강사 초청 세미나까지 —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구성됩니다.
최근 세션 예시 — AI 카피라이팅 워크플로우, 바이브코딩으로 내부 대시보드 만들기, GA4 고급 세그먼트, 숏폼 A/B 테스트

Feedback — 피드백이 실제로 작동하는 구조

밴스드에서 피드백은 마음가짐이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주간 성과 리뷰에서 캠페인을 데이터 기반으로 복기하고, 슬랙에서 전략과 실패 사례를 실시간으로 공유합니다. 클라이언트에게도 같은 원칙 — 듣기 좋은 말 대신 성과를 만드는 제안을 합니다.

Communication — 상황별로 다른 소통, 계속 날카로워지는 팀

좋은 성과는 좋은 커뮤니케이션에서 나옵니다. 밴스드는 이걸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반복으로 얻는 근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슬랙에서의 빠른 확인, 문서로 남기는 제안, 내부 미팅에서의 논점 정리, 클라이언트 미팅에서의 설득 — 상황마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다릅니다. 핵심을 먼저 말하고, 불필요한 완충어를 줄이고, 듣는 사람이 바로 행동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연습하고 피드백합니다.
워케이션에서는 전체 팀원이 실전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 엘리베이터 스피치처럼 핵심만 압축해서 전달하는 연습, 클라이언트 미팅 시뮬레이션, 직급과 관계없이 서로 피드백하는 문화까지 - 우리는 커뮤니케이션 자체를 성장의 도구로 다룹니다.

Know Each Other — 서로를 구조적으로 이해하는 팀

좋은 커뮤니케이션은 상대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밴스드는 MBTI, 에니어그램, BIG5 등 성격유형 도구를 활용해 팀원 간 사고방식과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의 차이를 구조적으로 파악합니다. 워케이션에서 전체 팀원의 유형을 매트릭스로 공유하고, 호환성과 협업 방식을 함께 논의합니다. 느낌이 아닌 데이터로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밴스드의 팀워크 방식입니다.

Manpower — 함께 성장하는 팀

메타, 11번가, 에코마케팅, 매드업을 거쳐온 대표 마케터와 열정적인 팀원들이 함께합니다.
혼자 빠르게 가기보다, 팀으로 멀리 가는 것을 지향합니다. 버디 시스템을 통한 1:1 코칭과, 분기별 성과 리뷰를 통해 개인의 성장과 팀의 성장을 함께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