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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드의 인재상

좋은 분위기, 솔직한 피드백 ,그리고 빠른 성장 - 이 세 가지가 밴스드가 일하고 채용하는 핵심입니다.

밴스드는 높은 기준을 가졌습니다. 시킨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만들어내는 사람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복잡한 문제를 해체하고, 거기서 성과를 만들어내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사람을 찾습니다.
그리고 그런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들은 다시 다른 동료들에게 가장 중요한 복지가 됩니다.
밴스드의 첫 번째 복지는 '좋은 동료'입니다. - 서로 솔직하게 피드백하고, 실패에서 함께 배우고, 성과를 함께 축하하는 팀. - 분위기가 좋다는 건 편하다는 게 아니라, 안전하게 도전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성장에는 대가가 있음을 명확히 이해합니다. - 익숙한 방식을 내려놓고 새로운 기준에 적응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 하지만 그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1년 뒤에도 개인도, 조직도 같은 자리에 있게 됩니다. - 성장하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합니다. 밴스드는 그러한 불편의 대가를 알고, 함께 성장합니다.

밴스드의 다섯가지 인재상

호기심 (Curiosity)

"왜?"를 멈추지 않는 사람이 가장 빠르게 성장합니다.
밴스드에서 1년이면, 한 산업이 아닌 커머스·SaaS·헬스케어·게임을 넘나드는 멀티 버티컬 마케터가 됩니다.
새로운 매체, 새로운 버티컬, 새로운 도구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
처음 보는 산업이라도 빠르게 구조를 파악하고 핵심 레버를 찾아내는 학습 속도
헬스케어 클라이언트의 CPA가 갑자기 30% 개선됐을 때, "잘 되네요"로 넘긴 사람과 "왜 이 주에만?"을 파고든 사람이 있었습니다. 후자는 시즌 키워드 트렌드를 발견해서 다음 달 예산 배분 전략까지 바꿨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요청하지 않은 랜딩페이지 전환율 분석을 먼저 제안하고, CVR을 1.8%에서 3.2%로 끌어올린 주니어 마케터가 있습니다. 시킨 일이 아니라 만든 일이었고, 그 클라이언트는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책임감 (Ownership)

"누군가 하겠지"가 아니라 "내가 해결한다"로 움직이는 사람에게 더 큰 보상이 돌아갑니다.
밴스드에서 2년이면, 광고 운영자가 아니라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를 직접 설계하는 그로스 파트너가 됩니다.
ROAS가 떨어지면 '매체 문제'로 넘기지 않고, 랜딩·타겟·소재·시즌을 직접 분해해서 원인을 찾는 사람
일을 만들어내고, 그 결과로 인정받는 구조 — 성장 속도가 빠른 구성원은 분기 단위로 연봉이 올라간 케이스도 있습니다

문제 해결력 (Problem Solving)

복잡한 문제를 구조화하고, 실행으로 연결하는 것이 밴스드의 핵심 역량입니다.
밴스드에서는 매체 최적화에 갇히지 않습니다. 퍼널·프로덕트·ASO까지, 문제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파고드는 문제 해결 근육이 생깁니다.
"성과가 안 나와요"에서 멈추지 않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쪼개고 가설을 세우는 사람
분석에서 끝나지 않고, 해결책을 실행하여 성과로 연결하는 실행력
앱 클라이언트의 설치당 비용이 치솟았을 때, 매체 최적화만으로는 답이 없었습니다. 퍼널을 쪼개 보니 앱스토어 스크린샷에서 이탈이 발생하고 있었고, ASO 개선을 제안해서 설치 전환율을 40% 끌어올렸습니다. 광고 밖에서 답을 찾는 것 — 그게 밴스드의 문제 해결 방식입니다.

리더십 (Leadership)

직급이 아니라 역할이 리더십을 만듭니다.
입사 초기부터 담당 광고주의 성과를 직접 리드합니다. 경력 연차가 아니라 성장 속도에 따라 기회가 주어지는 구조입니다.
주니어도 본인 담당 광고주의 성과에 대해서는 리드하는 문화
필요하면 클라이언트의 PM/PO 역할까지 기꺼이 맡는 파트너십
입사 4개월 차 마케터가 클라이언트 주간 미팅을 직접 리드하고, 다음 분기 예산 배분까지 제안한 적이 있습니다. 밴스드에서는 성장 속도에 따라 많은 기회와 책임이 주어집니다.

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

솔직한 피드백이 가능한 팀이 가장 빠르게 성장합니다.
"혼자 고민하다 시간 쓰는 일"이 없어집니다. 데이터로 말하고, 솔직하게 피드백하는 팀에서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성장 도구가 됩니다.
데이터와 전략을 클라이언트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전달하는 능력
듣기 좋은 말 대신, 성과를 만드는 제안을 하는 솔직함
"이 전략 왜 안 먹혔는지 같이 봅시다" — 밴스드 슬랙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문장 중 하나입니다. 실패를 숨기면 같은 실수가 반복되고, 공유하면 팀 전체가 배웁니다. 솔직한 피드백이 불편하지 않은 분위기를 만드는 것, 그게 밴스드에서 말하는 '좋은 분위기'입니다.

밴스드 지원 시 체크 포인트

위 5가지 인재상은 추상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실제 지원할 때 본인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면 되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합니다.
포트폴리오 — 경력자는 필수, 신입도 사이드 프로젝트·자발적 캠페인·직접 운영하는 블로그/뉴스레터·수강한 강의의 후속 작업물 등 어떤 형태든 좋습니다. "환경에 속했던 경험"도 좋지만, "본인이 스스로 환경을 만들었는지, 그 경험은 어떠했는지”를 더 봅니다.
자기소개서 — "왜 밴스드인가"가 본인 경험과 어떻게 맞닿는지 명확히합니다. 기존 마케팅 환경에서 부족함을 느꼈다면, 어떤 부족함이었는지 본인 언어로 적어주세요. 자신의 부족함도 솔직하게 써주셔도 좋습니다. 저희의 비전에 부합합니다.
학습 이력 — 강의·책·자격증 어떤 형태든 좋습니다. 다만 "수강 완료"보다 "수강 후 본인이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수강 이력 자체가 스펙이 되지 않습니다. 철저히 검증합니다.
학력만 보지 않습니다. 고졸·비전공자여도 무관합니다. 높은 학력을 가진 분들이 밴스드에는 존재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더 유심히 보는 건 본인이 치열하게 쌓아온 시간의 밀도입니다.
이 인재상이 왜 이런 기준인지, 밴스드의 철학과 일하는 방식이 궁금하다면 → 밴스드의 철학 : WHY VANC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