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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드의 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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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위기, 솔직한 피드백 ,그리고 빠른 성장 - 이 세 가지가 밴스드가 일하고 채용하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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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드는 높은 기준을 가졌습니다. 시킨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만들어내는 사람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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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문제를 해체하고, 거기서 성과를 만들어내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사람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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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런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들은 다시 다른 동료들에게 가장 중요한 복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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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드의 첫 번째 복지는 '좋은 동료'입니다. - 서로 솔직하게 피드백하고, 실패에서 함께 배우고, 성과를 함께 축하하는 팀. - 분위기가 좋다는 건 편하다는 게 아니라, 안전하게 도전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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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장에는 대가가 있음을 명확히 이해합니다. - 익숙한 방식을 내려놓고 새로운 기준에 적응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 하지만 그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1년 뒤에도 개인도, 조직도 같은 자리에 있게 됩니다. - 성장하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합니다. 밴스드는 그러한 불편의 대가를 알고, 함께 성장합니다.

밴스드의 여섯가지 인재상

🔍 호기심 (Curiosity)

"왜?"를 멈추지 않는 사람이 가장 빠르게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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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드에서 1년이면, 한 산업이 아닌 커머스·SaaS·헬스케어·게임을 넘나드는 멀티 버티컬 마케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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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매체, 새로운 버티컬, 새로운 도구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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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산업이라도 빠르게 구조를 파악하고 핵심 레버를 찾아내는 학습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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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클라이언트의 CPA가 갑자기 30% 개선됐을 때, "잘 되네요"로 넘긴 사람과 "왜 이 주에만?"을 파고든 사람이 있었습니다. 후자는 시즌 키워드 트렌드를 발견해서 다음 달 예산 배분 전략까지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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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가 요청하지 않은 랜딩페이지 전환율 분석을 먼저 제안하고, CVR을 1.8%에서 3.2%로 끌어올린 주니어 마케터가 있습니다. 시킨 일이 아니라 만든 일이었고, 그 클라이언트는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 책임감 (Ownership)

"누군가 하겠지"가 아니라 "내가 해결한다"로 움직이는 사람에게 더 큰 보상이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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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드에서 2년이면, 광고 운영자가 아니라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를 직접 설계하는 그로스 파트너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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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S가 떨어지면 '매체 문제'로 넘기지 않고, 랜딩·타겟·소재·시즌을 직접 분해해서 원인을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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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만들어내고, 그 결과로 인정받는 구조 — 성장 속도가 빠른 구성원은 분기 단위로 연봉이 올라간 케이스도 있습니다

🧩 문제 해결력 (Problem Solving)

복잡한 문제를 구조화하고, 실행으로 연결하는 것이 밴스드의 핵심 역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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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드에서는 매체 최적화에 갇히지 않습니다. 퍼널·프로덕트·ASO까지, 문제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파고드는 문제 해결 근육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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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가 안 나와요"에서 멈추지 않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쪼개고 가설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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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에서 끝나지 않고, 해결책을 실행하여 성과로 연결하는 실행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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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클라이언트의 설치당 비용이 치솟았을 때, 매체 최적화만으로는 답이 없었습니다. 퍼널을 쪼개 보니 앱스토어 스크린샷에서 이탈이 발생하고 있었고, ASO 개선을 제안해서 설치 전환율을 40% 끌어올렸습니다. 광고 밖에서 답을 찾는 것 — 그게 밴스드의 문제 해결 방식입니다.

🎯 리더십 (Leadership)

직급이 아니라 역할이 리더십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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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초기부터 담당 광고주의 성과를 직접 리드합니다. 경력 연차가 아니라 성장 속도에 따라 기회가 주어지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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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도 본인 담당 광고주의 성과에 대해서는 리드하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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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면 클라이언트의 PM/PO 역할까지 기꺼이 맡는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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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4개월 차 마케터가 클라이언트 주간 미팅을 직접 리드하고, 다음 분기 예산 배분까지 제안한 적이 있습니다. 밴스드에서는 성장 속도에 따라 많은 기회와 책임이 주어집니다.

💬 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

솔직한 피드백이 가능한 팀이 가장 빠르게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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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고민하다 시간 쓰는 일"이 없어집니다. 데이터로 말하고, 솔직하게 피드백하는 팀에서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성장 도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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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와 전략을 클라이언트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전달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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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좋은 말 대신, 성과를 만드는 제안을 하는 솔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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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략 왜 안 먹혔는지 같이 봅시다" — 밴스드 슬랙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문장 중 하나입니다. 실패를 숨기면 같은 실수가 반복되고, 공유하면 팀 전체가 배웁니다. 솔직한 피드백이 불편하지 않은 분위기를 만드는 것, 그게 밴스드에서 말하는 '좋은 분위기'입니다.

🤖 AI 활용력 (AI Leverage)

"써봤다"가 아니라 "내 업무를 바꿨다"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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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드에서 AI는 거드는 스킬이 아니라 평가 축입니다. 실제로 채용 평가에서 AI 활용력을 독립 항목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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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업무를 만났을 때 "참고 하기"가 아니라 "이거 자동화할 수 있나"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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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한 줄이 아니라, 워크플로 단위로 AI를 끼워 넣어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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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놓고 끝내는 게 아니라, 팀이 쓰게 만들고 고쳐나가는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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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드에는 AXTF(AI·자동화 태스크포스)가 따로 있고, 개발자가 아니라 마케터가 직접 만듭니다. 회의 녹취에서 회의록과 할 일을 뽑아내는 에이전트도, 사내 업무 시스템(TMS)도 전부 팀원이 만들어 전사가 쓰고 있는 것들입니다.

📌 밴스드 지원 시 체크 포인트

위 6가지 인재상은 추상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실제 지원할 때 본인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면 되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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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 경력자는 필수, 신입도 사이드 프로젝트·자발적 캠페인·직접 운영하는 블로그/뉴스레터·수강한 강의의 후속 작업물 등 어떤 형태든 좋습니다. "성장하는 환경에 속했던 경험"도 좋지만, "본인이 스스로 환경을 만들었는지, 그 경험은 어떠했는지”를 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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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동기 — "왜 밴스드인가"가 본인 경험과 어떻게 맞닿는지 명확히합니다. 기존 환경에서 부족함을 느꼈다면, 어떤 부족함이었는지 본인 언어로 적어주세요. 자신의 부족함도 솔직하게 써주셔도 좋습니다. 저희의 비전에 부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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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이력 — 강의·책·자격증 어떤 형태든 좋습니다. 다만 "수강 완료"보다 "수강 후 본인이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수강 이력 자체가 스펙이 되지 않습니다. 철저히 검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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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경험 — 단순히 챗GPT를 쓴다는 말보다, 본인 업무의 어느 구간을 AI로 바꿨는지를 써주세요. 에이전트나 워크플로를 짜본 경험, MCP·API 연동,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도구, 직접 만든 GPTs, 스프레드시트 자동화 - 모두 해당됩니다. 규모는 상관없습니다. 무엇을, 어떤 워크플로우를 통해 빌드하면서 효율화하고 배웠는지가 드러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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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만 보지 않습니다. 고졸·비전공자여도 무관합니다. 대표를 포함한 높은 학력을 가진 분들이 밴스드에는 존재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더 유심히 보는 건 본인이 치열하게 쌓아온 시간의 밀도입니다. 그래서, 밴스드에는 고졸로 커리어를 쌓아오신 유능한 분들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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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재상이 왜 이런 기준인지, 밴스드의 철학과 일하는 방식이 궁금하다면 → 밴스드의 철학 : WHY VANCED